2007년 09월 17일
식사하셨습니까?에 대한 고촬.
인사란 좋은겁니다. 후우..(먼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인사를 언제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들때가 있지요.
강의를 마치고 나오신 교수님께
쉬는시간에 잠시 커피를 드시는 교수님께
...
12시를 기점으로... 이 인사들은 모두 머릿속에서 사라지고.
단지 인사는 하나로 대체됩니다.
"식사하셨습니까!?"
이 인사는 대중적이고 보편적이며 교양있는 현대인의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언어생활의 마이다스" 인 것입니다!!!!!!!(과..과연....-_-?")
오죽하면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조차
밥은 먹고 다니냐?
.... 죄송합니다.
이 보편적이며 교양있는 현대인의 일상적 대화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은 "논외"의 인물이셨던 것입니다..(크흑!)
님하는 드셨쎄요?
님하는 드셨쎄요?
님하는 드셨쎄요?
님하는 드셨쎄요?
님하는 드셨쎄요?
님하는 드셨쎄요?
님하는 드셨쎄요?

교수님 50이 넘으셨는데.........
젊게 사시는 교수님은 알흠다운 겁니다....... 하아.
# by | 2007/09/17 13:04 | 비공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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