想念


망상속을 부유하듯 헤엄치는 유령처럼..

나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변해버린 것일까?

이미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 자신의 사체를 끌어안고

나는 뜻도없는 하루를 소모하며 이렇듯 떠돌고만 있는 것은 아닌가?

햇살이 따갑다.. 살아있음을 강요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by Mr-Bart | 2008/07/09 12:2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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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리 at 2008/07/12 02:42
살아지는 날들에 익숙해지기 전에, 햇볕을 즐길 줄 아는 Bart 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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